플러스친구
미소로 시작하는 하루,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
예향의 일상
어르신들 산책 후 정원 파라솔 아래 앉아서 노래부르고 박수치며 참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 미리 준비한 보리술빵과 음료수도 간식으로 맛있게 드셨습니다. 많이 좋으셨는지 어르신들 "다음에 또 이렇게 하자~ 보리빵 맛있다~" 하셨습니다.
어르신들 산책 후 정원 파라솔 아래 앉아서 노래부르고 박수치며 참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 미리 준비한 보리술빵과 음료수도 간식으로 맛있게 드셨습니다. 많이 좋으셨는지 어르신들 "다음에 또 이렇게 하자~ 보리빵 맛있다~" 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