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러스친구
미소로 시작하는 하루,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
예향의 일상
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오랜만에 열린 생신잔치에 어르신들께서 많이 흥겨워하셨습니다. 노래하고 춤추고, 간식도 먹고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