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러스친구
미소로 시작하는 하루,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
예향의 일상
추석 며칠 전에 송편을 만드셨습니다. 송편 만드는거 보니 이제 추석이구나~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. 만든 송편은 오후에 어르신들 간식으로 드셨습니다.
추석 며칠 전에 송편을 만드셨습니다. 송편 만드는거 보니 이제 추석이구나~ 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. 만든 송편은 오후에 어르신들 간식으로 드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