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러스친구
미소로 시작하는 하루,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
예향의 일상
춤추고 노래하고~ 참 흥겨운 시간입니다.
12월 마지막날 수업에는 선생님께서 따뜻한 담요를 선물로 준비해주셨어요. 어르신들 많이 좋아하셨습니다.
12월 마지막날 수업에는 선생님께서 따뜻한 담요를 선물로 준비해주셨어요. 어르신들 많이 좋아하셨습니다.